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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G 시험망 서비스 국내 최초로 2월에 시작
구미시, 5G 시험망 서비스 국내 최초로 2월에 시작
2021.01.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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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내년 1월부터(2020년기준) 국내 최초로 5G 시험망 서비스에 들어간다.

 

5G 시험망(테스트 베드) 서비스는 중소기업의 5G 융합제품 개발 초기단계에서 완제품까지

5G 이동통신 네트워크 연동성과 정상 작동 여부를 시험 지원하는 서비스다.

5G 시험망 서비스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융합제품의 신뢰성 확보와 국내외 시장경쟁력 제고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2G에서 5G까지 테스트 베드가 구축된 곳은 전국에서 구미시가 유일하다.

 

융합제품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주>다온(산업용 센서), <주>가온미디어(5G CPE), <주>포인드(안전진단 드론),

<주>선테크(산업용 스마트 헬맷), <주>와이즈드림(지능형 CCTV) 등 7개사는 지난달부터 5G 시험망 시범 지원을 받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진정한 디지털 뉴딜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은 5G로 구미시는 5G 테스트 베드를 활용해 새로운 과학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1224010003556